묵상 & 기도

2019년 2월 27일의 기도

김원영 집사 0 2019.02.27 07:58
여호와께서 구속된 자들이
돌아와 노래하며 시온으로 돌아오니
영원한 기쁨이 그들의 머리 위에 있고
슬픔과 탄식이 달아 나리이다.

            이사야 51:11

                오늘의기도.

오늘 두손을 모으는 이유는 나의 형편을
알리고자 함이 아니고
주님의 말씀이 듣고 싶어서 입니다.

내일을 미리 살아 볼수 없기때문에 오늘이
더욱 소중합니다

귀에들린다고 생각에 다 담지 않으렵니다.
눈에 보인다고 마음에 다 담지 않으렵니다.

오늘 주신 말씀은
싱그러운 봄 꽃처럼
상쾌한  생동감을 안겨줍니다.

오늘 주신  말씀은
이른 아침 산책길에서 마시는
한 모금의 시원한 샘물 같은
청량감을 느낍니다.
 
바람에 섞여 들리는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며,
흐르는 계곡 물소리에도 행여 놓칠새라 주님의 언어에 귀를 귀울여 봅니다.
슬픔과 탄식이 달아날것같은
이 아침 기도가 은혜롭고 경이롭습니다.

서로 불쌍히 여기며
미워도 말고 원망도 말고
용서 하며 살것을.
잘못 살아 지난 날들이 후회가 됩니다.

오늘 두손을 모으는 이유는
그렇게 살아왔던 나의 뜻을 밝히고자 함이 아니라
주님의 뜻을 찾아 보고자 함입니다.

사람의 가슴엔 새로운 것에 대한
기대와 열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계흭 하신 뜻을 미리 엿보고 싶은 충동이 입니다.

오늘이 나를 외면하고
자꾸만 멀리 달아나려 해도
그 오늘을 나는사랑 해야만 합니다.
정중하고 소중히 다루어야 합니다.
내일로 가는 은혜의 길목이기 때문입니다

누구에게나 늘 똑같게 찾아오는
삶의 원칙이 바로 오늘 입니다.
지금 이순간 봄을 기대하는
예쁜 마음처럼 오늘을 살고 싶습니다.

주님의 말씀이 듣고싶어
주님의 뜻을 혜아리고 찾고싶어.
이 아침에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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