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2019년 2월 28일의 기도

김원영 집사 0 2019.02.28 11:30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들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로마서 12:3
             
                  오늘의 기도.

주님.
어둠이 엷게 내리고
저녁 노을이 세상에 화장을 시작할때,
이 광경을 지금 연출하고 계시는 주님께
여쭈어 봅니다.
어찌 이리도 아름다운지요?

주님.
늘 기도로 시작하고 감사로 하루를
마치도록 하옵소서
주님 말씀을 듣고 힘을 얻으며,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 나라를 만들어가게 하소서.

주님.
주님과 교제 하는시간을 통하여
회개와 반성의 시간을 통하여
나의 죄와 허물을 발견하는 귀한 시간 갖게 하소서

주님.
우리 주님 가슴에 품고사니
보이는 세상 모든것들이 아름답고
기쁨이고 즐거움 입니다.
내 안의 모든 오감의 촉각과 감각들이 행복하다고
박수 하고 있습니다.

주님.
주님이 그랬지요.
상처가 없는 사람은없다.
덜아픈 사람이,
더 아픈 사람을 안아주면 될일이다 라고
그게 잘 안돼요 지금 세상은.

주님.
주님의 성령과 능력으로
모든 것이 새로워지고
완전하게 되는 그날을
어서 만들어 보내 주소서.

주님.
아름다운 삶이란
욕구를 충족 시키는 생활이 아니라
의미를 채우는 생활 이어야 함을 알게
하소서.
욕구 충족만이 목적을 둔 삶은 빈껍데기 뿐입니다.

주님.
오늘 주님의 말씀은 감미로움으로 조용한 흔들림으로, 황홀한 설레임으로,
내 마음 깊은곳까지 스며들어,
믿음의 분량 가진 만큼,
사랑한다 말씀하시는 주님으로부터,
삼가 행복한 간지럼을 타는중입니다.

주님.
주님은 내게 밤하늘 별이 되기도 하고
보잘것없는 들꽃이 되기도 하고 또 비가 되고 바람이
되기도 하고 또한 그리움으로 설레임으로 오기도합니다.
오늘도 정말 좋으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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