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창세기 45장 1-28절 말씀 묵상

임근영 목사 0 2019.03.02 08:38
창45:1-28 말씀 묵상

"하나님이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당신들의 후손을 세상에 두시려고 나를 당신들 앞서 보내셨나니 그런즉 나를 이리로 보낸 자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이 나로 바로의 아비를 삼으시며 그 온 집의 주를 삼으시며 애굽 온 땅의 치리자를 삼으셨나이다"(창세기 45:7‭-‬8).

"But God sent me ahead of you to preserve for you a remnant on earth and to save your lives by a great deliverance. “So then, it was not you who sent me here, but God. He made me father to Pharaoh, Lord of his entire household and ruler of all Egypt."(Genesis 45:7‭-‬8).

1)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는 요셉
유다의 간곡한 호소와 자기를 희생시키려는 그의 탄원으로 요셉은 감정을 억제 못하고 모든 가람을 물러나고 하고 울었습니다. 요셉의 우는 소리는 애굽 사람 뿐 아니라 궁중에 까지 들렸습니다(1-2).

2) 형들을 안심시키는 요셉
요셉은 침착하게 형제들이 겁에 질린 것을 감안하여 책망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자기에게 가까이 오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형들에 의해 애굽으로 팔린 것은 먼 미래까지 내다보며 역사하신 하나님의 섭리임을 밝히면서 그들의 허물을 감추고자 했습니다(3-9). 

3) 형제들에게 아버지 야곱을 모셔 오라고 부탁함 
요셉은 그의 형제들에게 흉년으로 고생하고 있을 아버지를 걱정하며 지체 말고 속히 모셔 와서 고센 땅에서 살기를 요청하였습니다. 이것은 친족들을 이곳에 이주시켜 그들의 직업인 목축을 계속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또한 양식을 충분히 공급받을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또한 베냐민을 목에 안고 울었습니다(10-15).

4) 기뻐하는 바로 왕 
요셉이 아버지를 부르러 보내기 전에 그의 형제들이 애굽에 왔다는 소문은 이미 왕궁에 전해졌습니다. 바로는 요셉의 형들이 왔다는 소문을 매우 기뻐하였고 애굽의 좋은 땅을 줄 것을 약속하였습니다(16-20).

5) 가나안으로 돌아가는 형제들
요셉은 수레에 길양식을 주며 옷 한 벌씩과 베냐민에게는 은 삼백과 옷 다섯벌을 주고 암 나귀에는 아버지에게 드릴 곡식과 떡과 양식을 주었으며 형제들에게는 자신으로 인하여 다투지 말 것을 부탁하였습니다. 요셉의 형제들은 가나안 땅으로 출발하였습니다(21-24). 

6) 야곱에게 찾아온 기쁜 소식 
애굽을 떠난 요셉의 형제들은 긴 여정을 마치고 고향 땅을 밟자마자 제일 먼저 아버지를 찾아가서 요셉이 살아 있고 애굽의 총리가 되었음을 알린 것입니다. 야곱은 이 믿을 수 없는 요셉의 소식에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야곱은 요셉이 보낸 수레를 보고서 자식들의 말이 사실이라는 것을 확실히 믿고 요셉을 죽기 전에 빨리 보기를 원했습니다(25-28). 

주께서 주신 오늘! 하나님께서는 악을 선으로 바꾸어 당신의 계획을 이루시며 우리에게 참된 위로와 기쁨을 주시는 분이심을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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