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2019년 3월 6일의 기도

김원영 집사 0 2019.03.06 11:13
지혜로운자와 동행 하면 지혜를 얻고 미련한자와 사귀면  해를 받느니라
                     
                    잠언13:20

                    오늘의기도.

은혜롭고 자비로우신 주님.
고통받고 지치고 힘들어하는 심령을 치유하시는 주님,
번민하는 마음을  평화스런 마음으로
바꾸어 주시는 우리 주님.
이 아침에 기도 하옵나이다.

연약한 믿음 때문에 매번 넘어지는
상한 심령을 위로하시고 용기를  주시옵소서.
주님만이 저의 위로와 위안이 되오니
간곡히 도움을 요청하며 부르짖사옵니다.

몸이 힘든건 그럭저럭  참아도
마음 힘든건 정말 참기 어렵습니다.
몸이 아픈건 그럭저럭 참아도
가슴이 아픈건 정말 참기 어렵습니다.
애 끊는 간절한 기도를 드립니다.
성난 파도 처럼 포효하며
기도를 드립니다.
지쳐 쓰러질때까지 이아침 기도로 혼자 있기를 원합니다.

저의 신뢰가 주님 안에 존재하게 하시고
평안하고 밝은 마음을 소유하게  하시고,
우리 주님이 이끌어 가는데로  조용히  따라가는것이  진실로 옳고 선한 일이라
사료되오니 내내 옳은 길로 인도 하소서.

사람을 대하는데
친절하고 부드럽고 친절하게 대하게 하옵소서.
작고 힘없고 볼품없는 사람일지라도
하나님에겐 더 중요한사람인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삷이 단지 구원얻고 죽어서 천국 가는것 으로 목적을 삼지 않게하소서 .
날위해 죽으시고 다시 사신
예수님과 날마다 동행하면서
이땅 에서도 그와 함께 천국을 미리보고
그와 함께 천국을 앞서보며
그와 함께 천국을 체험 하기를 원합니다.

주님께서 허락하신 쉴 곳에 머물게 하사
나의 믿음이 내 안에서 더 이상 요동치
아니하고
나의 믿음이 하나님 안에서 평화를 누리며
뿌리 내리게 도와 주시옵소서.

연약한 영혼은 아직도 추위에  떨고 있고
가슴이 아프고
마음이 아파하는  이유있는 근원을  주님은 알고계십니다.
나를 누구보다 더 아껴주고 어루 만지고
언제라도 고민과 상처를 치료해줄
주님이 나와 함께 계심은 오늘도 큰 위안이고 위대한 감사의 조건이 되고있습니다.

                      아멘.

ⓒ 복음뉴스(BogEumNews.Com)

Comments



Category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