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2019년 3월 8일의 기도

김원영 집사 0 2019.03.09 09:31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후에
약속하신것을 받기 위함이라

                    히 10:36

                    오늘의기도.
 
잠도 안오고 괜히 초조해지고
지금 내가 잘 살고 있는가 싶고
나만 이런가 싶고,
사람이 무슨 벌레 처럼  싫다가도
한순간에 눈물나게 사람이 그립고,
너 괜찮은 사람이야,  하는 누군가의
말이 떠올라,
괜히  더 서러워 지는 날.. 
 
알아요,
많이 힘들죠,
정말 죽을만큼 힘들지요 ?
 
현실은 내가 꿈꿨던 것과 달리,
어제보다 오늘이 더 뒤 틀리고,
더 비참해져만 가고 점점 더 꼬여 가고,
일도, 사랑도, 인생도,
되는거 하나 없고
가슴은 답답하고
몸은 지치고
아무리 발버둥 쳐도
벗어나지 못하는 이 답답한 현실,
갑갑한 인생,
그냥 될 대로 되라고 하고 팽개치기도 하고
그냥 만사 귀찮다고 포기하고 싶은
그런 순간들이 많았을 거에요. 
나 동그라져 깨어진 상처투성이 인생.
흡사 휴지처럼 구겨진 모습이 되어버린 인생.

그런데 정말 포기할수 있겠어요?
정말 모든것 끝낼수 있겠어요?


것봐, 못하잖아요!!

한번뿐인 소중한  인생인데,
어때요?
다시 한번 힘을 내보는 게!!
 
따뜻한 손을 잡지 않을래요?
소개 해주실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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