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7:1-10
"예수님을 미리 보여준 의의 왕, 평강의 왕 멜기세덱"
예수님을 진짜 누구인지 아는 사람은 의의 왕, 평강의 왕 멜기세덱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믿음으로만 고백이 됩니다. 예수님을 만난 사람은 이세상 어떤 것도 바꿀 수 없는 사랑, 돌보심, 평강을 압니다. 열심히 봉사하고 예배를 드리지만 삶에서는 예수님과 관계없이 모든 문제를 홀로 끌어안고 사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렇게 사람의 의가 하나님의 의보다 앞서면 자유가 없습니다. 여전히 예수안에서가 아니라 자기안에서 평강을 찾으려 하다가 지칩니다. 멜기세덱을 알아본 아브라함은 경배하며 헌신합니다. 진짜 예수님을 만난 사람은 찬양할 수 있고 삶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그러기에 예수님만이 나의 영원한 제사장 나의 유일한 힘이며 기쁨임을 고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