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2019년 3월 12일의 기도

김원영 집사 0 2019.03.12 10:51
나는 선한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디모데후서4:7

                오늘의기도 .

살아가는 첫 시작은 아침입니다.
첫 시작을 기도로 주님과 함께함을 감사합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마음은
근심이 아니라
구원의 기쁨과 평강이오니
주님주시는 평안을 누리게 하옵소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근심 걱정이 오는 것은
바르지 못한 생각에서 비롯 되는것 갇습니다.
쓸데없는 생각이나
삐뚤어진 사고를 갖지 않게 하소서.

근심걱정으로 인하여
정신적 고통과 육체적 아픔이 시작 되오니
삶에 근심이 찾아와도 외면하게하소서.

근심걱정이 우리의 마음에 들어오려 할때
재빠르게 주님한테 응원을 청할 터인즉
물리쳐 주시옵소서.

누군가를 그리워 하며 살고 싶고
다른 누군가가 나를 그리워했음 좋겠습니다.
늙어감조차 아름답게하시고
삶을 뒤돌아볼때  후회없는삶이되게 하소서
피차 사람이 그리워야 사람일테니까요.

나의 삶에 맏겨주신 탈란트를 잘 사용케
하시고 허락하신 사명 잘 감당하여 주님께 칭찬받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고결한사랑은,
사망과 절망의 올무를 푸시고
생명과 소망을 주신 우리 주님

부족함과 갇힘의 결박을풀고
족함과 자유함을 누리게하신 주님

어둠과 슬픔을 밀어내고
밝음과 기쁨을 주신주님

선한싸움뒤에는 의의 면류관 으로
날마다 기도함으로 믿음을 지키는 강한
힘을 주셨습니다.
영원한 승리를 후원해 주셨습니다.

이 믿음이  나의 삶의 반석 위에 세워지게 하사
어떠한 유혹과 꼬득임에도
흔들림이 없이
근심에서 떠나
평안 위에 평안을 더하시는
축복 위에 축복을 더하시는
주님의 은혜 안에 살게 하소서.

시간은 누구나 똑같이 흘러가지만
마음속의 시간은 다릅니다.
버리고자 하는시간은 더디 오고,
피하고자 하는시간은 빨리 오고,
그러나 주님과 대화 하고싶은 시간은 늘 기다리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들 삶의 어려운 길목마다
험한 모퉁이 마다
주님의  놀라운  보따리 말씀들을 꺼내어 볼때마다
놀라움을 금치못합니다.

뉴욕에서 오늘 일정을 잘마쳤습니다.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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