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2019년 3월 19일의 기도

김원영 집사 0 2019.03.19 07:43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이르노니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
              마태복음19:23

                  오늘의기도.

주님.
가슴에 넣기만해도
마음에 차오르는 이 신비감,
마음을 조이는 이 전율.
아! 주님,
이 아침 주님에  대한 생각이
제게 어찌 그리도 짠 한지요!
주님에 대한 생각에
어찌 이리 눈시울이 뜨거운지요.

사순절.
우리주님의 발자취를 생각하며
가파른 산길을 걷고 있습니다.


주님.
오늘도 감사를 게을리 할수없는 까닭은
삶에 아픔과 고통은 늘 우리한테 머무는게 아니고
물처럼 흘러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때로는
감사는 마음의 불행을 막아주는  열쇠인줄
알지만,
관습과 전통의 문제들이 주님 주신 감사
보다 더 우선 해서는 안되는줄 알지만,

그러나 더 답답한것은
이 간절한 감사의 열망을
제 머리와 입이 따라가지 못한다는 사실입니다.


주님.
하루중에 가장 목마른 시간에
주님의 맑은생수에 목을 축여봅니다.

이 신비, 이 흥분, 이 기쁨을
누군가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이것을 모르고 지나온 지난날 조숙하지 못했던 신앙을 후회 해봅니다.
절제하고 하나되는 주님의 가르침을 통해
세상과 구별되는 생활을 하기를 원합니다.

주님.
어떤떼는 나자신이 무척 초라하고 부끄럽게 느껴질때가 있습니다.

나보다 돈많고 가진것 많은 사람을
만났을때가 아닙니다.
나보다 더 가난하여도 삶의 기쁨과
믿음의 순수성을 가진사람을 만나면 그렇습니다.
주님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그렇습니다.
믿음의 욕심이 많은 사람을 만나면
그렇습니다.

 
누구나 불행을 피해갈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못 피해갈  불행도 없습니다.
인생을 살아갈때 따르는 고통과
불행 외로움 등은
주님 말씀과 그능력. 
그것많이 문제를 해결해주는 강력한 해결방법이고
아픔을 물리쳐줄 진통제 일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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