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2019년 3월 22일의 기도

김원영 집사 0 2019.03.24 08:01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마태복음 6:24
                                     
                  오늘의기도.
주님.
내가 주님보다 더 많이사랑하는게 있다면 
바로그것이 무엇이든지 모두 
우상일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돈, 권력, 명예 등을 
숭배합니다.

사람이 어떤 것을 우상으로 삼는 이유는 
그것이 자기를 지켜 줄 것이라고 
믿어서일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보다 
눈에 보이는 우상이 더 힘이 있어 보이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상이 우상인 것은 하나님처럼 
끝까지 지켜 주지 
못하기 때문에 우상입니다.

결국 
우상에 대한 믿음은 믿음이 아니라,
집착과 아집
이었음을 마지막에 가서야 알게 되고, 

그 
결과는 
가슴아픈 실망 외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자식을 
우상처럼 섬겨서도 안 되고, 
하나님처럼 
믿어서도 안 됩니다.
지금 세상은
하나님보다 사람을, 
특히 자식을 
하나님 보다 더 많이사랑하는  모습을 종종 봅니다.

부모에게는 자식의 출세가 
자신의 영예가 됩니다.
자식의 
세상 위치에 따라 본인의 체면과 삶이 녹아있음을 봅니다.

모름지기 세상 부모들이
자녀에게 
세상의 다른 좋은것 보다 
하나님을
신뢰와 경외를 가르치게 하여

먼저 부모들이 하나님을 존중하고 
또한 하나님께 존중받는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우리 
자녀들도 그렇게 보고 배운 대로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게 해야합니다.

                        아멘.            

Comments



Category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