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출애굽기 17장 3-7절 말씀 묵상

이영만 목사 0 2019.05.10 12:09
출애굽기 17: 3-7
3 거기서 백성이 목이 말라 물을 찿으매 그들이 모세에게 대하여 원망하여 이르되 당신이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어서 우리와 우리 자녀와 우리 가축이 목말라 죽게 하느냐 4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내가 이 백성에게 어떻게 하리이까. 그들이 조금 있으면 내게 돌을 던지겠나이다. 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백성 앞을 지나서 이스라엘 장로들을 데리고 나일강을 치던 네 지팡이를 손에 잡고 가라. 6 내가 호렙 산에 있는 그 반석 위 거기서 네 앞에 서리니 너는 그 반석을 치라 그것에서 물이 나오리니 백성이 마시리라 모세가 이스라엘 장로들의 목전에서 그대로 행하니라. 7. 그가 그 곳 이름을 맛사 또는 므리바라 불렀으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다투었음이요 또는 그들이 여호와를 시험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신가 안 계신가 하였음이더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신 광야를 떠나 르비딤에 장막을 칩니다 그곳에 마실 물이 없으므로 백성들이 모세에게 물을 달라고 불평을 쏟아 냅니다. 백성들은 목이 마릅니다 짐승들도 목이 탑니다. 광야에 물이 귀하니 아무리 지도자라고 하지만 모세가 어떻게 200만명이 먹을 물을 구할 수 있습니까? 모세는 하나님께 나아옵니다. 물 문제를 해결 받기위해 또 백성들이 야속하기도 하여 하나님께 하소연 합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이스라엘 장로들을 데리고 반석 위로 갑니다. 반석을 지팡이로 치니까 바위가 갈라지고 물이 나옵니다. 지팡이로 바위를 친다고 바위가 갈라지지 않습니다. 그 바위를 치신 분은 하나님 이십니다. 모세는 단지 하나님이 시키신 대로 지팡이로 바위를 치는 모션만 했을 뿐 입니다. 그 바위 아래에 물줄기가 있는 것도 모세는 모릅니다. 물줄기가 있는 것을 찿으신 분도 하나님 이십니다. 바위를 가르신 분도 하나님 이십니다. 모세가 한 일을 하나님 앞에 나와 자기의 처지를 하소연 한 것 뿐입니다. 우리들 에게도 불가능 한 일들이 도처에 산적해 있습니다. 북한의 미사일 도발은 우리를 위협합니다.
한국을 윽박지르고, 초강대국 미국을 살짝 살짝 건드립니다. 대한민국의 형편은 많이 어렵습니다. 교회들은 세상 속으로 파묻혀 갑니다. 우리들이 해결하기에는 어디서 부터 손을 써야할지 감이 잘 잡히지 않습니다. 이런 싱황들이 바로 모세가 처한 난감한 상황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무언가 절실한 때 입니다.

우리들도 모세가 한 것 같이 하나님 앞에 우리의 사정을 아뢰고 하소연 해야 할 때 입니다. 모세는 절대로 자신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모세는 단지 하나님이 시키는 데로 모션만 취한것 입니다. 우리들의 기도도 하나님 앞에 열납되기를 간구 합니다. 우리에게 불가능한 일이 하나님에게는 항상 가능한 일 입니다. 두려운 현상 앞에 주저 앉을 때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 앉아 있을 때 입니다. 우리의 기도가 열납 될 수 있도록 우리 자신을 성결하고 거룩하게 지켜 나가기를 축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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