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연약한 사명자에게 임한 권능의 말씀

이정애 사모 0 2019.05.11 17:14
예레미아:11-10

연약한 사명자에게 임한 권능의 말씀"

오늘말씀에 하나님은 내가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다(5절)고 하십니다. 나를 이땅에 보내시고 지금까지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손길과 섭리를 느낍니다. 예레미야를 선지자로 부르신 때는 정말 가장 힘든 때입니다. 예루살렘 성전이 파괴되는 것을 애통하게 지켜보아야 했습니다. 좋은 일에 부르시면 누구든지 좋아 하면 하겠지만 가장 힘들때 피하고 싶어합니다. 못한다고 하는 예레미야에게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함께하여 너를 구원하리라"(7절)고 하시며 그의 함께 계시겠다는 증거로 하나님의 손을 내밀어 예레미야에게 대십니다. 하나님은 완벽하십니다. 실수가 없으십니다. 모든 것을 준비하고 가라하십니다. 그러나 나는 늘 못한다고 합니다. 내가 뭘할 수있겠느냐?고 뒤로 물러갑니다. 그 때마다 강한 손으로 붙드시며 그 길을 가게 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느낍니다.  그 손길로 인해 지금까지 살아왔음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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