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긍휼의 기회를 상실한 죄악의 도성

이정애 사모 0 2019.06.14 08:24
렘 15:1-9

"긍휼의 기회를 상실한 죄악의 도성"

'돌아오라'고 선지자들을 통해서 말씀하시지만 이미 세상정욕과 욕망이 가득찬 사람은 들리지 않습니다. 선지자를 도리어 미워하며 핍박합니다. 아.. 저도 이런자리에 설 수 있는 사람이기에 두렵습니다. 뒤돌아보면 저 자신도 스스로가 잘 가고 있다고 생각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행동하지 않을 때가 많았습니다. 양심이 성령안에 있지 않으면 어느새 내중심적으로 내 안에 있는 욕망을 따라 삽니다. "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을 낳느리라(약1:14-15)". 오늘 본문은  욕심이 앞서 자비하신 주님의 음성도 무시한채 살아간 결과를 보여줍니다. 결국, 주님의 음성을 무시하면 영이 죽습니다. 아직 기회가 있을 때, 주님이 긍휼하심으로 말씀하실 때 두손들고 회개하며 나아가길 간절히 원합니다.

Comments



Category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