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믿고 따르는 삶을 사는 것이 때로는 핍박과 환난을 당합니다. 그럴때 하나님께서 즉시 해결하지 않으시니 원망도 되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문제를 해결하시지 않고 문제속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보게 ㅎ십니다. 우리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보게 하십니다. 문제는 큰데 마음이 담담한 것은 주님이"내가 너를 이 백성앞에서 견고한 놋 성벽이 되게 하리니 그들이 너를 칠지라고 이기지 못할 것은 내가 너를 구하여 건짐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20절). 주님과 함께 사는 삶은 반드시 책임져주십니다.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은 거역하고 우상을 섬기는 그들을 돌아오기를 바라시며 오래참으심이 우리에게는 고통과 핍박의 시간입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너를 악한 자의 손에서 건지시며 무서운 자의 손에서 구원하리라'(21절)는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기쁨과 소망의 말씀을 붙들고 견고하며 흔들리지 않는 것이 우리의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