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요한복음 7장 15-19절 말씀 묵상

이영만 목사 0 2019.07.12 05:55
요한복음 7:15-19
15. 유대인들이 놀랍게 여겨 이르되 이 사람은 배우지 아니하였거늘 어떻게 글을 아느냐 하니 16.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 교훈은 내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것이니라. 17.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 이 교훈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는지 내가 스스로 말함인지 알리라 18 스스로 말하는 자는 자기 영광을 구하되 보내신이의 영광을 구하는 자는 참되니 그 속에 불의가 없느니라.
19 모세가 너희에게 율법을 주지 아니하였느냐. 너희 중에 율법을 지키는 자가 없도다. 너희가 어찌하여 나를 죽이려 하느냐

예수님이 안식일에 병자를 고쳐준 일로 유대인들은 예수님이 안식일을 범한 것을 비판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안식일에도 할례를 행하는 일이 있음을 지적합니다
유대인들은 안식일에 소가 웅덩이에 빠지면 구해 내기도 합니다.

예수님이 유대인들에게 말합니다. 유대인들중 모세의 율법을 제대로 지키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데 왜 당신들은 내가 안식일에 선한 일인 병자를 고쳐준 일로 나를 죽이려 하느냐고 말씀하십니다 .
유대인들 자신들도 지키지 않는 율법을 예수님에게 만 꼭 적용하려고 하느냐는 말씀 입니다.
신약의 시대에 사는 우리들도 예수님의 계명인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을 제대로 지키며 살지 못합니다. 그러면서 우리들은 예수님이 약속을 안지키신다고 불평하거나 응답이 없다고 불만을 말하지는 않습니까 ?

예수님이 가르치시는 교훈은 하나님의 것 입니다. 목자들은 하나님께로부터 온 교훈을 가르치고 행하여야 하는데 자기 스스로 말하는 목자들이 있다고 합니다. 자기 스스로 말하는 목자들은 하나님의 영광이 아니라 자기 영광을 구한다고 합니다.
목자들이 자기 영광을 구하게 되면 백성들은 영의 양식인 꼴을 얻지 못하고 굶주리게 됩니다,
영적으로 굶주린 양들은 영적으로 빈곤하여 집니다. 하나님을 찿지만 정작 자기가 누구인지를 모릅니다. 그러니 온전한 하나님을 알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모르니 자기 자신의 생각과 뜻으로 살아갑니다

하나님의 교훈과 예수님의 교훈을 지켜 행하지 못하는 백성들은 점점 쇠퇴하게 됩니다
영적으로 빈곤한 지도자와 백성들이 사는 나라는 영적인 쇠퇴에 이어 세상에서도 쇠퇴하게 됩니다. 예수님이 안 보입니다. 그리고 교회가 점점 무기력해 집니다. 예수님을 우리 안에 다시 회복하시기를 위하여 함께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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