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마음을 다한 찬양, 약속을 따른 간구

이정애 사모 0 2019.07.16 08:26
시108:1-13

"마음을 다한 찬양, 약속을 따른 간구"

'하나님이여 우리를 도와 대적을 치게하소서 사람의 구원은 헛됨이니이다'(12절). 얼마나 이런 말씀을 좋아하며 믿는지요 그런데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다윗의 고백이 먼저 와 닿았습니다. 그는 '하나님이여 내 마음을 정하였사오니....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1-2절)라고 했습니다. 마음을 정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을 의심하지 말고 내가 하나님안에 있는 가를 중요합니다. 많은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이 함께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그런데 정작 하나님 안에 있지 않습니다. 마음을 정하여 하나님과 함께 새벽이든, 낮이든 , 밤이든 주님과 깊이 교제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사람의 구원이 헛됨을 알면서도 너무 쉽게 보이는 사람을 의지하여 낙심하고 실망하는 우리입니다. 주님을 의지하는 자는 다윗처럼 상황에 휘둘리지 않고, 사람을 두려워하지않고 사자처럼 담대합니다. 그 주님을 찬양하며 의지합니다

Comments



Category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