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하나님의 공의를 기대하는 진솔한 기도

이정애 사모 0 2019.07.17 16:17
시편109:1-15

"하나님의 공의를 기대하는 진솔한 기도"

다뒷은 여러가지 억울한 일, 고통을 받으면서도 끊임없이 하나님을 의지했습니다. 까닭없이 공격하고 미워하는 말로 그를 대적했으나 그는 '나는 기도할 뿐이라'고 했습니다.(2-4절). 말로서는 해결이 안됩니다. 정말 내속을 보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재판에서 옳고 그름을 판단 받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옳게 판단이 나도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누군가는 그릇됨이 판명되기 때문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공의를 기대하는 기도외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주님은 다 아시고 위로하시며 소망을 주시며 이끌어 주십니다. 제가 늘 매순간 묵상하는 말이 있습니다. "Worry about Nothing, Pray about Everything. 오늘도 기도를 통해서 일하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무릎을 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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