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일어나 그 땅을 종과 횡으로 행하여 보라.
내가 그것을 네게 주리라.(창 13:17)
Arise, walk through the land in the length of it
and in the breadth of it, for I will give it
unto thee.(Genesis 13:17)]
사람은 꿈이 있어야 합니다.
꿈은 내일에 대한 희망이요,
설계도와 같습니다.
작가는 훌륭한 작품을 만들기 위해서 꿈을 꾸고
사업가는 더 좋은 사업을 위해서
학생은 더 좋은 대학을 향해서
정치가는 더 훌륭한 정치를 위해서
꿈을 꾸면서 살아갑니다.
가정도, 교회도, 나라도
꿈이 있어야 합니다.
성경은 꿈이 있는 백성이 흥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10대에는 꿈을 꾸고,
20대에는 그 꿈을 준비하고,
30대가 되면 영향력을 발휘하는 자가
되라는 말이 있습니다.
역사의 주인공들은
미래를 향해 꿈을 꾸는 자들이었습니다.
꿈은 환경을 바꾸고, 사람을 변화시키고,
세계를 변화시키는 힘이 됩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어느 분야든
정상에 선 사람을 주목해 보세요.
그들은 한결같이 가슴에 항상 꿈을 품고
비전을 품고 희망을 품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나폴레옹 힐은 꿈을 가진 사람의 공통점을
네 가지로 소개했습니다.
(1) 꿈을 가지면 창의력이 뛰어나게 되고,
(2) 꿈을 가지면 상상력이 풍부해지고,
(3) 꿈을 가지면 식지 않는 열정이 마음 속에서 생기고,
(4) 꿈을 실현하기 위한 집중적인 노력을 하게 된답니다.
어려운 시대일수록 꿈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사람은 무엇이 되기 전에 무엇이 되겠다는 꿈이 있어야 합니다.
꿈은 설계도와 같습니다.
건물은 설계도 대로 지어 집니다.
꿈은 내일에 대한 희망이요, 목표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