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믿을 만한 사람이 있다는 것이 참 복입니다. 다 같은 일을 하지만 목적이 다르고, 말로는 하나님의 일을 한다 합니다. 하지만 자기의 유익을 구하는 것이 사람인 것을 나 자신을 보면서 깨달았습니다. 너무나 사도바울의 말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그들이 다 자기 일을 구하고 그리스도 예수의 일을 구하지 아니하되"(20절)...자기의 일을 구하면 갈등이 생기고 분열됩니다. 이것이 지금의 현실입니다. 진짜 그리스도인이 누구인지를 알게 하는 시대입니다. 디모데처럼 믿을 만한 사람을 보내야 하는 이시대에 모두들 자기 일에만 몰두하고 진짜 그리스도의 일에는 무관심한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나 자신을 돌아보며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여 주님이 원하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주님이 보낼만한 사람, 성도들이 신뢰할 만한 사람인가? 내 자신을 돌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