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하늘 푯대를 향한 경주자

이정애 사모 0 2019.08.08 08:03
빌립보서3:12-21

"하늘 푯대를 향한 경주자"

믿음의 생활을 구원받은 것으로 안주하고 싶어합니다. 우리가 예수믿는 목적이 분명하며 더욱더 부르심의 상을 위해 달려갑니다.  바울이 신앙의 경주를 멈추지 않고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고 달려간 것을 본받고 싶습니다. 그러나 때때로 나는 믿음의 경주를 하다가 주저하거나 멈추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때는 내가 이 땅의 일에 깊이 빠질 때입니다.  이미 나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습니다(20절). 그럼에도 이세상의 것을 사랑하면 갈등이 생깁니다.  땅의 집착이 더욱더 강해지는 이시대, 나는 더욱더 예수님께 집착하며 살고 싶습니다
부르심에 후회없는 믿음의 삶을  살도록 오늘도 믿음의 주여 온전케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며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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