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레위기 11장 & 로마서 7장 말씀 묵상

김동권 목사 0 2019.08.10 07:45
굿모닝
오늘도 레위기 11장과 로마서 7장을 읽어요

45절에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정결한 것과 부정한 것을 설명하신다

뭐 아무거나 먹으면 어때 하는 식으로 생각한다면 상당히 자기 중심적이다

정결한 것과  부정한 것을 말씀하시면서 거룩을 말씀하셨다

이것은 상징적인 의미로
거룩한 삶을 위해서 매사에 주의하고 조심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신다

고난과 역경속애서도 성도로서
그리스도의 길에서 이탈해서는 안된다

끝까지 선을 넘지 말고 굳건히 믿음을 지키는 성도..
오늘 하루를 살면서 유혹받을 때마다 내 뜻대로 하지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이뤄지기를 기도해요

그래서
이 세상에 살면서 죄악된 것들로부터 구별할 수 있는 살아 있는 영적 눈을 유지해요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오늘도 주님이 주시는 분별력으로 이 세상을 돌파하라

로마서에서도
6절에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새사람은 복음을 따라 사는 자다
옛 것은 버렸고
새 것을 배우며 실천하는 삶이다

여전히 우리 안에는 죄의 본성이 꿈틀 거린다
감정과 상황에 따라 믿음이 빼앗기지 않도록
영이 충만케  해야 한다

오늘도 옛 본성에서 벗어나
그리스도의 진리에 굳게 서는 하루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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