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화목제,하나님과 화목을 누리는 교제

이정애 사모 0 2019.08.14 08:04
레3:1-17

"화목제,하나님과 화목을 누리는 교제"

아..지금도 화목제물을 드리라 하면 어떻게 살았을까?  죄를 짓고 살면서 소나 양이나 염소의 수컷을 잡아 복잡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예수님을 통해 용서함을 받았으니 감사할 따릅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복잡한 절차를 요구하신 것도 다 우리 들을 위함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내가 누구인지, 죄가 짓는 것이 무서운가를 깨닫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희생의 제물, 정말 감사하고 큰 은총을 입어 감사했지만 점점 은혜는 사라지고 죄가 무성합니다.  하나님과 죄인인 나 사이에는 예수님이 아니면 살수가 없습니다. 내가 죄를 짓때도 함께 계시며 죄짓지 않게 막아주시는 나의 화목제물 예수님의 은혜가 너무 큽니다. 나를 하나님과 화목하게 만들어주신 예수님의 사랑, 그 은혜가 날마다 나를 세우며 살아가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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