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금도 화목제물을 드리라 하면 어떻게 살았을까? 죄를 짓고 살면서 소나 양이나 염소의 수컷을 잡아 복잡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예수님을 통해 용서함을 받았으니 감사할 따릅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복잡한 절차를 요구하신 것도 다 우리 들을 위함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내가 누구인지, 죄가 짓는 것이 무서운가를 깨닫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희생의 제물, 정말 감사하고 큰 은총을 입어 감사했지만 점점 은혜는 사라지고 죄가 무성합니다. 하나님과 죄인인 나 사이에는 예수님이 아니면 살수가 없습니다. 내가 죄를 짓때도 함께 계시며 죄짓지 않게 막아주시는 나의 화목제물 예수님의 은혜가 너무 큽니다. 나를 하나님과 화목하게 만들어주신 예수님의 사랑, 그 은혜가 날마다 나를 세우며 살아가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