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속죄제 속제와 용서를 통한 정결

이정애 사모 0 2019.08.15 09:30
레4:1-21

"속죄제 속제와 용서를 통한 정결"

사람은 누구나 실수하며 죄를 짓고 삽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더욱더 죄에 대해서 깊이 알게 되고 죄인이을 알게 됩니다. 그런데 오늘 목회자로도 실족할 수 있다는 것을 염두해두고 속제제물로 죄 용서를 구해야 함을 상기시키십니다. 정말 무서운 것은 죄에 대한 감각없이 하나님을 위한 사역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하나님을 위한 사역이라고 하지만 죄를 짓고도 계속 그일을 하는것을 과연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까? 하는 생각입니다. 하나님을 위한 사역이 과연 무엇인가 의문이 되기도 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거룩입니다. 레위기를 통해 하나님은 정결, 거룩을 가르치십니다. 나의 신앙생활을 살펴보면서 거룩한 마음, 신실한 마음이 무너지면 하나님과 멀어지기에 이 모든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위한 것입니다. 이렇게 세밀하게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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