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주님의 지속적 임재를 갈망하는 거룩한 예배자

이정애 사모 0 2019.08.19 08:15
레위기 6:8-23

"주님의 지속적 임재를 갈망하는 거룩한 예배자"

주님의 지속적 임재는 영혼의 기쁨이며 즐거움입니다. 어느것도 두렵지 않고 염려가 없습니다. 주님이 나의 하나님으로 계속적으로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얼마나 감사한지요! 성령님이 내안에 거주하셔서 늘 나와 동행하시며 나의 능력입니다. 하지만 그 성령님을 범사에 인정하지 않으면 내 안에 계셔도 역사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오늘 본문에  '번제물은 아침까지 제단 위에 있는 석쇠 위에 두고 제단의 불이 그 위에서 꺼지지 않게 할 것이요"(9절). 끊임없이 제단위에 불을 피워서 꺼지지 않게 해야했던 구약의 규례, 그러기 위해서 누군가가 지켜보아야만 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 모든 번제규례에서 해방시켜주신 예수님의 은혜가 감사 또 감사합니다. 그 예수님의 임재안에 거하는 것이 바로 나의 큰 소망이며 큰 은혜임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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