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의 형식이 얼마나 복잡하고 많으니 뭐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사를 지낸후에는 균등하게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분배하면 되는 데 사람의 마음으로 분배하면 불만이 생깁니다. 감사한 것은 현재는 나는 오늘 말씀처럼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감사했습니다. 나의 영혼과 내 인생의 삶을 주관하시고 이끄시는 예수그리스도가 나의 제사장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묵상을 하면서 이 찬송이 내 입에서 떠나지 않습니다.
" 십자가 십자가 . 그 위에 나 죽었네 그 사랑 내 속에 강같이 흐르네. 그 사랑 내 속에 강같이 흐르네. 그의 생명 내속에 그의 능력 내 안에 그의 소망 내 삶에 나의 삶 주의 것, 십자가 십자가 그 위에 나 죽었네" 정말 그 사랑이 내안에서 예배를 통해 강같이 흐르고 예수 생명이 내속에 살아있기 위해 오늘도 나는 죽고 예수님이 살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