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죄인에게 존귀한 직분을 맡으시는 은혜의 하나님

이정애 사모 0 2019.08.26 08:39
레8:1=14

"죄인에게 존귀한 직분을 맡으시는 은혜의 하나님"

하나님은 깨끗하고 훌륭하고 멋있는 사람을 일꾼으로 세운 것이 아닙니다. 아론은 출애굽할 때 백성들의 성화에 못이겨 금송아지를 만든 사람입니다. 아론은 먼저 송아지를  잡아(8절) 속죄, 즉 회개입니다. 용서받지 못할 큰 죄인이지만 속죄제를 통해 용서하심의 증거로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납니다.(6절). 나는 연약한 자입니다. 목회를 하면서 정말 매일"주여 나는 못합니다"  고백합니다. 제가 뭐라고 감히 설교를 하겠습니까? 못난 나에게 직분을 맡기시니 두렵고 떨려 주님을 의지하지 않고는 설 수 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순종하면 순종할수록 더욱 주님의 임재와 영광이 나타나며 불순종할 때 임재와 영광이 희미해짐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주님 말씀하시면 무조건 순종하며 헌신하는 사람이 되어 하나님의 임재를 날마다 맛보며 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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