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이사야 22장 12-14절 말씀 묵상

이영만 목사 0 2019.11.16 13:45
이사야  22:12-14.
12.  그날에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명령하사 통곡하고 애곡하며 머리 털을 뜯으며 긁은 베를 띠라 하셨거늘. 13. 너희가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소를 죽이고 양을 잡아 고기를 먹고 포도주를 마시자 하는도다. 14 만군의 여호와께서 친히 내 귀에 들려 이르시되 진실로 이 죄악은 너희가 죽기까지 용서하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남유다의 부패가 심각하여  진실된 믿음을 찿아볼 수가 없습니다.  앗수르가 공격을 합니다.
하나님은 회개하지 않고 목이 뻣뻣한 남유다를 주의의 군사 강국을 사용하셔셔 공격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의도는 뻣뻣한 남유다를 쳐서 이 백성을 다시 회개하게하고  하나님에게 돌아오게 하시려는데 있습니다

그러나 이 백성이 하나님의 뜻 과는 어긋나는 길로 나아 갑니다
어차피 적의 침략을 받아 죽을텐데 진탕 먹고 즐기자고 합니다

적군에게 다 빼앗기기 전에 먹어치우자는 것 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남유다의 백성들에게 열받으셨으면  죽기까지 용서를못하시겠다고 하십니다.
우리들도 죄악에 물든 세대를 살아갑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이 썩어 문드러진 세상의 구습을 버리고  우리의 죄에서 돌이켜 하나님께 나아오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세상에 깊숙이 잠겨있고 세상 의 유혹을 이겨내지 못합니다.
세상에 한발을 디디고 때로는 두발도 다 디디고 살아 갑니다.  하나님 한분으로는 만족을 못합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여 주시는 형통을 기다려 볼 여력이 없습니다. 내 인생에서  눈에 보이는  가시적인 확실한 현상을 보지 못하면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인내심도 없으니 기다리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시간이 아닌 내 시간에 맞춘  삶을 살고 싶어 합니다.  무엇이든지 빨리 이루어 지기를 바랍니다 .  이런 우리들은 우리 자신을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인도 하심에 맡겨 놓고 기다리는 삶을  참아내지를 못 합니다.
 우리 자신의 이런 모습은 그때나 지금이나 차이가 없습니다
믿음이 부족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남유다의 백성들보다 낳다고 믿을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역사의 수레 바퀴를 돌리시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진노를 쏟으시기 전에  우리들의  자기 애와 자기 중심에서 벗어나 하나님이 원하시는 신실한 자녀로 회복되기를 간절히 소망 합니다. -

ⓒ 복음뉴스(BogEumNews.Com)

Comments



Category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