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세상재물을 탐하면 한순간에 멸망합니다

이정애 사모 0 2019.12.02 07:49
계18:9-24
"세상재물을 탐하면 한순간에 멸망합니다"

영원할 것 같던 바벨론이 순식간에 멸망했습니다. 지금 세상은 물질이 맘몬이 되어 모든 것을 지배합니다. 그만큼 물질은 사람들의 가장 필요하고 소중한 것이 되었습니다. 어느 부잣집에 갔을 때 큰 집에 정원사도 있고 가정부도 있습니다. 주인은 아침새벽에 나갔다고 저녁 늦게나 집에 돌아옵니다.  아름다운 정원과 수영장은  돈을 벌기위해 즐길 수 없었습니다.  조심스럽게 " 돈을 덜 벌더라도 일시간을 줄이시고 좀 쉬고 즐기고 살면 안되겠느냐"는 말을 한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는 지금은 때가 아니라 했습니다. 어느날 그가 너무 무리해서 간암이 걸려서 어쩔 수 없이 집에서 쉬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참 마음이 찹찹하고 힘들었습니다. 무엇을 위해서 살고 있으며 무엇이 나에게 우상인지를 다시 되돌아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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