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두려움과 인습을 넘어선 진실한 믿음의 고백

이정애 사모 0 2020.02.06 08:03
요9:13-34
"두려움과 인습을 넘어선 진실한 믿음의 고백"

맹인이었던 사람이 안식일에 눈을 뜨니 바리새인들이 어떻게 보게 되었는지 맹인을 추궁합니다. 이사람은 눈을 뜬 것이 너무 큰 기적이고 은총이기에 사람의 눈치를 볼 것이 없습니다. 그만큼 은혜가 크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에게서 오지 않았다면 눈을 뜨게 할 수 없다고 당당하게 말합니다. 이처럼 하나님을 경험한 사람은 오늘날도 담대하게 예수님을 증거합니다. '예수쟁이"라는 소리를 듣고 싶지 않았던 때도 있었지만 진짜 예수를 만나 후로 나의 삶의 전부가 되시는 예수님을 증거하게 되었습니다. 그 크신 사랑과 은혜는 지금도 계속되는 하나님의 전능하심앞에 무릎을 꿇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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