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시편 119편 121-128절 말씀 묵상

임근영 목사 0 2020.02.06 22:05
시편 119:121-128 말씀 묵상

"확신의 근원"

"그러므로 내가 주의 계명들을 금 곧 순금보다 더 사랑하나이다"( 시편 119:127)

"Because I love your commands more than gold, more than pure gold."(Psalms 119:127)

1. 악한 일을 하지 않은 다윗(121-122).
다윗은 공과 의를 행하여 양심적으로 다른 사람의 몫을 지불하고 군대의 힘이나 속임수로 권리를 훼방한 일이 없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일들도 자신의 힘으로는 잘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은 다윗은 하나님께서 친히 역사해 주셔야 한다고 간절히 호소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과 함께 우리의 보증이 되어 주시는 분이십니다.

2. 구원을 사모함(123)
다윗은 주의 구원이 간절하게 기다렸지만 너무 늦게 온다고 생각하여 그때가 오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젖어 실망에 빠지곤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 위에 인생의 집을 짓는 자는 지금은 실망하여도 때가 이르게 되면 반드시 주의 구원을 보게 될 것입니다.

3. 주의 율례로 가르침 받기를 구함(124-126)
주의 백성된 자로서 지켜야 할 본분을 가르쳐 달라고 구합니다. 만일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된다면 주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다짐합니다. 다윗은 나는 주의 종이오니 주의 이름을 위해 무슨 일을 해야 할지 '내게 가르치시고' 그 일을 감당해 낼 능력도 주옵소서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4. 여호와의 율법과 그 말씀을 사랑함(127-128).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이 이 세상의 재물보다도 모든 면에서 훨씬 귀중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말씀으로 인하여 하나님을 바라보는 영혼은 강건해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다윗은 자연히 하나님의 말씀을 정금보다 더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주께서 주신 오늘! 어떤 일을 하든지 정금보다 더 귀한 주의 말씀만 붙잡고 살아가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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