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어떻게 스승이 제자의 발을 씻길 수 있습니까? 세상적으로는 말도 안되는 일이며 있을 수 없는 일들이지만 '사랑' '섬김'은 모든 것을 가능케 하십니다. 친히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며 너희도 이와같이 행하라고 하신 예수님은 말이 아닌 행동으로 사랑을 하셨습니다. 말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적 행동은 정말로 사랑하지 않으면 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랑은 모든 것을 가능케 합니다. 나도 그 사랑을 말씀과 기도로 힘입어 예수님을 따라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