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빌립보서 3장 17-21절 말씀 묵상

임근영 목사 0 2020.03.01 16:44
사순절 묵상 6. 빌립보서 3:17-21

"악한 자들에 대한 경계와 자신의 본을 따를 것을 권고함"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말하였거니와 이제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노니 여러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느니라."(빌립보서 3:18)

"For, as I have often told you before and now tell you again even with tears, many live as enemies of the cross of Christ."(Philippians 3:18)

1.악한 자들을 경계할 것을 권고함(18)
바울 사도는 눈물을 흘리며 빌립보 성도들에게 악한 교사들의 본을 다르지 말고 조심하라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음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불려지나 실상은 그리스도 십자가의 원수인 많은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2. 그리스도 십자가의 원수들인 자들의 특징(19)
'그들의 신은 자기들의 배요' 즉 그들은 육욕적인 욕망 이외에는 아무것도 생각지 않는 향락주의자들입니다. 또한 그들은 자기들 스스로 자기들에게 흠과 수치가 되는 것을 '영광스럽고' 가치있게 여기며 '땅의 일을 생각하는 자들'입니다. 땅의 일을 생각하는 자들은 반드시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대적하는 일을 행하여 그들의 마침은 멸망인 것입니다.

3.하늘에 시민권을 둔 자로서 자신을 본받을 것을 권면함(17,20-21)
바울 사도는 자신과 자신의 형제들을 본받으라고 권합니다. 선한 그리스도인들은 이 땅에 살고 있을지라도 시민권을 하늘에 가지고 사는 자들입니다. 왜냐하면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하실 것을 기다리며 사는 자이기 때문입니다.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실 수 있는 그리스도께서 재림시에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영화로운 형체와 같이 변케해 주실 것입니다.

주께서 주신 오늘! 그리스도의 부활이 하나님의 능력으로부터 영화롭게 되었듯이 우리의 부활도 또한 그렇게 되어질 것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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