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시 119:103). 정말 그렇습니다! 매일 먹는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연약한 마음에 걱정, 교만, 두려움과 유혹이 퍼지지 않게 도우며, 승리의 삶을 살도록 힘을 줍니다. 말씀은 지혜와 깨달음을 주고 (98-100절) 우리 발이 악한 길로 가지 않게 도웁니다 (101절). 소화기관이 몸에 영양을 공급하듯, 하나님의 말씀도 소화되면 우리 심령과 마음, 정서와 의지, 나아가 건강에도 영양을 공급합니다. 하나님과 실제로 교제할 수 있는 시간과 장소에서 말씀을 읽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떠한 상황이든 시간을 갖고 하나님 말씀의 풍성함을 맛보면서 즐기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