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1:1-18
신명기는 모세의 고별설교입니다. 홀로 백성의 괴롭게 힘겹고 타투는 일을 감당했으나 이제 사람을 세워 당부합니다."재판은 하나님께 속한 것인즉 너희는 재판할 때에 외모를 보지 말고 귀천을 차별 없이 듣고 사람의 낯을 두려워하하지 말 것이며" (17절). 아.하나님! 용서하소서! 말로는 재판은 하나님께 달렸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돈과 권력, 인맥으로 온갖 거짓과 누명으로 불법이 재판하는 세상입니다. 믿는 우리는 어떠한가요? 나는 정말 하나님을 두려워며 살고 있는가? 사순절 기간, 코로나19로 감금하여 모든 활동을 막으시고.어쩔수 없이 말씀과 기도하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나를 돌아보아 회개하며 도리어 이시간이 "화가 변하여 복"이 되게 하실 것을 하나님을 믿고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