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참새들보다 제자들을 하나님이 더 귀하게 돌보고 계신다고 가르치면서,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눅 12:7). 나아가 주님은 부활하신 후 무덤에 온 여인들에게 “평안하냐 ... 무서워하지 말라” (마 28:9-10)고 하셨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두려워하는 감정을 갖습니다.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들의 안전과 필요에 대한 보장,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염려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굳건한 반석이신 주님은 우리에게 확실히 약속하셨습니다.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히 13:5). 그러므로 우리는 아래와 같이 담대히 외칠 수 있습니다! “주는 나를 돕는 이시니 내가 무서워하지 아니하겠노라” (6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