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1:19-33
모세에게는 자기주관, 자기뜻이 없기에 하나님이 시키시는 일은 무엇이든지 순종하여 하나님의 능력으로 기적과 표적을 많이 보았습니다. 모세는 담대히 말합니다. "너희보다 먼저 가시는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너의 목전에서 모든 일을 행하신 것같이 이제도 너희를 위하여 싸울 것이며....너희를 안으사 이곳까지 이르게 하셨는니라"(30-33절).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길도 지금까지 앞서 인도하시고 힘들때 고통스러울 때 우리를 안아주시는 주님을 바라볼 때입니다. 코로나19로 세상돌아가는 일이 다 마비가 되어도 하나님의 역사는 결코 마비되지 않습니다.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지어 성취하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너는 내게 부르지으라 내가 너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라"(렘33:2-3)고 우리에게 크게 말씀하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