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이사야 37장 14절 말씀 묵상

민경수 목사 0 2020.03.25 08:30

우리는 걱정이 생길 때 어떻게 합니까? 속에 묻어둡니까? 아니면 위로 올려 드립니까? 앗수르왕 산헤립은 예루살렘을 정복하려고, 유다왕 히스기야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왕은 “그 글을 여호와 앞에 펴 놓고” (사 37:14), 전능하신 하나님께 기도하며 도움을 간구했습니다. 그러자 이사야 선지자가 히스기야에게 “왕께서 앗수르 왕의 일로 하나님께 기도하였기에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라고 말하며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21-22절). 하나님은 기적적인 방법으로 개입하셔서 적군들을 물리쳐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히스기야에게 주신 세 마디, “네가 기도하였기 때문에”라는 말은 우리의 근심거리를 어디로 가져가야 가장 좋은지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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