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를 방랑할 때, 결코 그들을 내버려두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독수리가 “날개를 펼쳐” 새끼를 붙잡아 “하늘 높이 날도록” 함같이 하셨습니다 (신 32:11). 광야 40년 동안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고난과 역경을 겪지만,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않으셨음을 늘 기억하기를 원하셨습니다. 오늘날 우리 영적 이스라엘인 신앙인들 역시 만가지 어려움을 겪을 수 있지만, 하나님이 우리를 결코 떠나지 않으신다는 것을 기억하길 원하십니다. 그리하여 신령한 위로와 용기를 얻을 수 있길 바라십니다. 분명코 하나님은 우리가 나락에 떨어진다고 느낄 때, 독수리 같이 날개를 펼치셔서 우리를 붙잡아 평안하도록 인도해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