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15:1-15
"이는 그가 대제사장들이 시기로 예수를 넘겨준 줄 앎이러라"(10절). 제사장들이 예수님을 잡아온 것이 시기인줄 아는 빌라도는 무죄함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특별하면하려고 했지만 사람을 두려워하여 실패합니다. 교회안에서 많이 일어나는 것은 시기심입니다. 누군가 은혜가 충만해도 시기하고, 옳은 말을 하는 사람,사랑이 많은 사랑도 시기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순종하는 사람들을 시기하여 다툼을 일으키고 서로 물고 뜯고 결국 망합니다. 예수님의 결백함을 알하면서 사람을 이기지 못하고 '무리에게 만족을 주고자(15절) 진리를 저버린 빌라도 처럼되지 않기를 원합니다. "세상과 나는 간곳없고 구속하신 주님만 보이도다' 이믿음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