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신 예수

임근영 목사 0 2020.04.10 21:43

고난주간 말씀묵상(성금요일). 누가복음 23:46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신 예수"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운명하시다(눅 23:46)."

 

"Jesus called out with a loud voice, “Father, into your hands I commit my spirit.” When he had said this, he breathed his last."(Luke 23:46).

 

1. 주님은 하나님께서 주신 인류 구원을 위한 고난의 잔을 모두 마셨습니다. 그리고 십자가 위에서 모든 일을 아버지께 의탁하시며 자신의 영혼까지 아버지께 맡기셨습니다. 

 

2. 예수께서 죽으신 후에 성전의 휘장이 찢어진 것은 예수께서 구속 역사를 완성하셨음을 의미합니다. 

 

3.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셨습니다(마 27:50). 주님은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모두 완수하신 후에, 자신의 영혼을 아버지께 위임하시고, 평안하게 죽음을 맞으셨습니다. 

 

주께서 주신 오늘! 나의 달려갈 길을 다 마친 후평안히 안식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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