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5:22-33
"일평생 경외함으로 지킬 하나님 명령"
십계명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호하시고 잘 살게 하려고 주신 계명입니다. 이계명은 좁은 길 같지만 넓고 편한 길이 됩니다. 하지만 먼저 부담을 같고 못지킬 것 같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우리가 지키는 것이 아닌 우리안에 계신 성령이 지킬 수 있도록 하심을 경험하면 불평이 사라집니다. "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모든 도를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 것이요 복이 너희에게 있을 것이며 너희가 차지한 땅에서 너희의 날이 길리라"(33절). 내가 해야할 일은 이것을 지키기 위해 애쓰고 힘쓰기 보다는 내 평생 하나님을 경외하며 따르는 일입니다. 그리하며 이 모든 것이 저절로 지켜지기에 하나님을 찬양할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