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전도서 12장 1-14절 말씀 묵상

임근영 목사 0 2020.08.22 17:22

전도서 12:1-14 말씀 묵상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전도서 12:13)

 

"Now all has been heard; here is the conclusion of the matter: Fear God and keep his commandments, for this is the duty of all mankind."(Ecclesiastes 12:13)

 

1. 전도자는 젊은이들에게  아직 젊을 때, 곧 고난의 날이 오기 전에, 아무 낙이 없다고 말할 때가 되기 전에 창조자를 기억하는 지혜자가 되어야 함을 교훈합니다(1).

 

2. 인간은 나이가 들면 손과 발이 약해지고, 힘이 없어지며, 이가 빠지고, 시력이 약해지며, 청력이 약해져 노래를 듣지 못하게 됩니다. 또한 이가 없기 때문에 씹는 소리가 줄어들고, 깊은 잠을 자지 못하여 쉽게 잠이 깨고, 머리털이 희어집니다. 그래서 결국은 영원한 집인 무덤으로 들어가게 되는 것이 인생의 피할 수 없는 과정입니다(2-4). 

 

3. 이 세상은 잠시 지나가는 나그네의 삶이요, 실제의 고향은 하나님이 사시 곳으로 죽음을 통해 영원한 집으로 간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죽은 후에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할 존재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5). 

 

4. 전도자는 핫되고 헛된 세상에 살아가는 인생들에게 은줄이 끊어지고 몸의 모든 기능이 정지되며 육은 본래의 흙으로 돌아가고 영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해야 함을 권면합니다(6-8).

 

5. 지혜로운 자들의 말은 양떼를 모는 채찍 같고 그들이 수집한 명언은 잘 박힌 못과 같은 것이니 그것은 다 우리의 목자 되시는 하나님이 주신 것이라고 말합니다(9-11).

 

6. 지혜자는 하나님을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고 그의 명령에 순종하며 이것이 사람의 본분임을 알아야 합니다. 인간 세상에서 선하건 악하건 간에 하나님은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을 은밀한 것까지 다 심판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12-14).

 

주께서 주신 오늘! 사람은 죽은 후에 창조주이신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할 존재라는 것을 늘 기억하며 살아가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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