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문제는 해답이 있습니다

김경열 목사 0 2020.08.23 17:02

본문말씀: 대하 20:9~23

제  목: 문제는 해답이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시기를 이 큰 무리로 인하여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이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 이니라.(대하20:15) And he said, Hearken ye, all Judah, and ye inhabitants of Jerusalem, and thou king Jehoshaphat, Thus saith the LORD unto you, Be not dismayed by rason of this great multitude; for the battle is not yours, but God’s. (2 Chronicles 20:15)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누구나 크고 작은 문제를 수없이 만납니다.

 

왜 나만 이런 고통을 겼느냐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종류는 다소 다를 지라도 문제가 없는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습니다.

 

개인이나, 가정이나, 사회나, 국가나 지구촌 어디에도 문제가 없는 곳은 공동묘지 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이 다니시던 갈릴리 바다에도 가끔 풍랑이 일어났습니다.

 

어부가 파도가 조금도 없는 날 출항을 기다린다면 365일 한 번도 없을 것이랍니다.

 

이런 인류의 문제를 해결해보려고 200여 개국이 유엔에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지만 해결되지 않습니다.

 

서로 자기입장에서 문제를 풀고 답을 얻으려니 해결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문제 앞에 좌절하고 절망하고 어떤 이들은 삶을 포기하기도 합니다.

 

코로나로 전 세계적으로 가정도 사업도 무너지고 힘이 듭니다.

주위에도 가계를 렌트하거나 팔겠다고 내 놓은 곳이 무척 많습니다.

 

어려운 문제가 있을수록, 환경에 낙심하고 주저앉아 한숨 짖고 울지만 말고 이럴 때 일수록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본인이 해결 못하는 문제를 주님께 맡기셔야 합니다.

우리가 볼 때는 문제지만 어려운 문제도 해답이 있습니다.

 

 1) 네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려라.(벧전5:7)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띄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빌4:6~7)

 

다니엘은 바벨론에 포로가 되어 끌려갔습니다.

다니엘은 워낙 총명하여 다리오 왕의 총애를 받았습니다(단6:3)

 

다니엘을 시기하고 질투한 방백. 고관들이 왕을 설득하여 왕 외에 다른 신에게 절하지 못하게 했습니다.(단6:4~8)

 

다니엘은 왕의 조서에 어인이 찍힌 줄 알고도 예루살렘을 향하여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했습니다.

 

전에 하던 대로는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오기 전 예루살렘에서 하던 대로를 말합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 창문들 닫고 눈에 띄지 않게 하지 않고 창문을 활짝 열어 놓고, 남이 보든 말든 전에 하던 대로 했습니다.

 

결국 다니엘은 사자굴 속에 던져지게 되었으나 하나님이 천사들을 보내어 사자들의 입을 붙이셨으므로 상해치 아니했다고 했습니다.

(단6:22)

 

2) 네 무거운 짐을 여호와께 맡기세요. 

 

그리하면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영히 허락지 아니 하시리로다. (시55:22)

 

맡긴다는 것은(Total commitment) 전적으로 위탁하라는 말씀입니다.  이는 맡기고 평안(자유) 하라는 뜻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 손(주권)에 있다는 것을 믿으라는 것입니다.

 

어느 선교사 한분이 차를 몰고 시골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할머니께서 무거운 짐을 이고 힘들게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선교사가 차를 멈추고 방향을 물은 뒤 태워 주었습니다.

 

할머니는 너무 황송하고 감사하기도 한 마음으로 차를 탔습니다.

그런데 한참을 가다 선교사가 뒤를 돌아보니 이 할머니는 아직도 짐을 머리에 이고 있었습니다.

 

너무 놀란 선교사가 왜 짐을 머리에 이고 계십니까? 했더니 차를 태워 준 것도 미안한데 어떻게 짐까지 내려놓을 수 있느냐고 했답니다.

 

3)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정오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 같이 하시리로다. (시37:5)

 

  코로나가 세상길을 이렇게 바꿔 놓을지 아무도 몰랐습니다.

 

4) 너의 경영(행사) 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너의 경영하는 것이 이루리라 (잠16:3)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하므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

 

그러므로 너희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고 하셨습니다. (눅12:22)

 

오늘 본문은 이방나라 연합군이 합하여 이스라엘을 쳐들어 왔습니다.

백성들은 무서워 떨고 있습니다.

 

여호사밧 왕도 두려워하였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군사적으로 무력으로 싸울 힘이 없고 방법도 없습니다.

 

이때 여호사밧은 어떻게 반응했을까 하는 내용입니다.

 

1. 여호사밧은 하나님을 찾았습니다.(20:3)                            여호사밧의 뜻은‘하나님께서 심판 하신다’는 뜻입니다.

 

여호사밧은 여호와께로 낯을 향하여 간구하고.....    

온 유대 백성들에 금식을 선포하고 나라를 위해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1) 여호사밧은 기도했다는 말씀입니다.

                                                            기도는 신앙인들의 삶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기도를 통하여 역사하십니다. 

 

또한, 하나님은 그 부르짖는 기도소리를 들으십니다.

 

애굽에서 고난받는 것을 감찰하시고 부르짖음도 들으셨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의 작은 신음소리까지도 다 듣고 계십니다. 

 

고통의 작은 신음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계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은 여러분이 고통 속에서 부르짖는 신음소리도 큰 몸부림의 부르짖음도 다 듣고 계십니다. 

 

다윗이 침상이 젖도록 기도함 같이 기도해야 합니다.

 

다윗도 내가 고통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응답하시고  넓은 곳에 세우셨다고 했습니다. (시118:5)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33:3)

 

(2) 그들은 합심(중보)기도 했습니다.    

 온 유대 백성들에 금식을 선포하고 나라를 위해 합심 기도했습니다. 

             

혼자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서로서로 기도제목을 공유해야 합니다.                                                                     기도는 짐이 아니라 사명입니다.  

목사에게 기도 부탁하는 것 당연한 일입니다. 사명입니다.

 

서로서로 기도를 부탁하세요. 

중보기도 할 때 기적이 일어납니다. 

 

(3) 금식기도를 했습니다.(3)

 

금식은 회개나 슬픔의 표현으로 먹는 것을 절제하며 하나님 앞에 자신 을 낮추는 방법입니다.

 

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며 멍에의 줄을 끌어 주며 압제 당한 자를 자유케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사58:6)    

 

예수님도 공생애를 시작하기 전에 40일간 광야에서 금식하셨습니다. (마4:1~11)

 

모세가 사십 주야를 금식한 후에 언약의 말씀 곧 십계 돌 판을 기록하셨더라.(출24:18, 34:28)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금식하는 방법입니다.

 

금식할 때에 너희는 외식하는 자와 같이 슬픈 기색을 내지 말라.금식하는 것을 사람에게 보이려고 하지 말고 오직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보이게 하라 고 하셨습니다.(마6:16~18)                                                                               

2) 성전은 하나님이 임재 해 계신 곳입니다. (9절)                                                                                   

주의 이름이 성전에 있으매...=> 하나님이 계시다는 말씀입니다.  성전은 주님이 계시는 곳입니다. 

 

요즘 교회(성전) 자체를 부정하는 불손한 세력들도 많이 있습니다.    

                                                                 (1) 성전은 하나님이 임재 해 계신 곳입니다.                           오직 여호와는 성전에 계시니 온 천하는 그 앞에서 잠잠할 지니라. (합2:20)                                                                                                                                      (2) 성전은 예배를 드리는 곳입니다.   

   여호와께서 택하실 그곳에서 너는 번제를 드리고 또 내개  명하는 모든 것을 거기서 행할지니라.(신12:14)                                                                                    (3) 성전은 기도하는 곳입니다.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고 하셨습니다. (사56:7)                                                                          (4) 성전은 말씀이 선포되는 곳입니다.                                이집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교회요 진리의 기둥과 터니라.(딤전3:15)                                                                    (5) 성전은 생수를 공급받는 곳입니다.                                  성전 문지방 밑에서 물이 나와 흐르더라.(겔47:12)                                                                               (6) 성전은 복을 받는 곳입니다.                                       내 이름을 기념하게 하는 곳에서 강림하여 복을 주리라.(출20:24)  

                                                                    솔로몬이 내가 주를 위하여 거하실 전을 건축하였아오니, 주께서  영원히 거하실 처소라고 했습니다.(대하6:2)                                                                                   

  오직 여호와는 성전에 계시니 온 천하는 그 앞에 잠잠할지니라.  (합2:20)                                                                                                             하나님은 무소부재(無所不在) 하셔서 안 계신 곳이 없지만 특히 성전에 계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3) 백성들이 성읍에서 다 모여와서 간구하였습니다.(4절)   

 

......유다 모든 성읍에서 모여와서 간구하더라.(4)                                                                               누구든지 어려운 문제 질병 실패 말 못할 고민으로 환란은 예상치 못한 가운데 찾아옵니다.   

 

이럴 때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여 기도할 수 있길 바랍니다.                                                               

사56:7 내가 그를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뻐 할 것이며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막11:17 내 집을 강도의 굴혈로 만들지 말라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뿐만 아니라 이방인들이 성소에서 기도하는 것을 받으십니다.

 

이 환란가운데 주께 부르짖은즉 들으시고 구원하시리라 는 건지신다는 뜻 입니다.(20:9)

 

옛적에도 만일 재앙이나 난리 견책 질병이나 기근이 우리에게 임하면 하나님을 의지했습니다.(대하20:9)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로 인하여 고통을 받고 있는 이때에 같이 모여 기도하므로 구원하시는 능력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슈퍼 코로나가 다시 발생하여 세계가 극도로 긴장하고 있습니다.

                                                             여호사밧에게 모압, 암몬, 마온사람이 함께 연합군이 쳐들어 왔습니다.  

그들은 나라를 지킬 힘이 없고, 싸울 힘이 없고 방법도 몰랐습니다.

 

여호사밧은 두려웠지만 간구하며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은 부르짖는 자의 기도를 들으십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33:3)

 

 온 국민과 함께 금식하며 합심하여 기도하였습니다.

 

혼자 기도하지 않고 온 유대 백성들에게 금식하라 고 공포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들은 왕의 말을 듣고 유다 모든 성읍에서 모여와서 여호와께 간구하며 기도했습니다.

 

어려울 때 일수록 성전에 나와 기도했습니다.

 

구약에 백성들이 하나님을 잘 섬기면 복을 주셨지만 우상을 섬기고 하나님 뜻을 버리면 이방나라들을 몽둥이로 사용했습니다. 

천재지변도 우연이 아닙니다. 

 

우리가 지금 그런 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성전에 나와서 문제를 안고 회개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3) 오직 주 만 바라봅니다.(12)

 

(1) 주님만 바라보아야 합니다.

 

우리를 치러 오는 큰 무리를 우리는 대적할 능력도 없고 어떻게 할 줄도 알지 못하옵고 오직 주 만 바라보나이다.(대하20:12)

 

어린이가 엄마를 의지하듯 오직 주 만 의지하고 바라보아야 합니다.

 

(2) 우리는 대적할 능력이 없습니다.

 

 우리는 첨단무기도 없고, 군사도 적고 방법을 모릅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의지 할 수밖에 길이 없습니다.

 

 기도는 방법을 찾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찾는 것입니다.

 

2. 이런 문제 앞에 성도가 사는 길은 무엇인가요? 

 

  유다 모든 사람은 그 아내와 자녀와 어린자로 더불어 여호와 앞에 섰더라.(대하20:13절)

 

그 노래와 찬송이 시작될 때.......(22)를 주목 하세요.

 

기도하기 시작될 때 하나님이 들으셨고 천사들이 바빠지는 것입니다.

찬송이 시작될 때 기적이 일어납니다.

 

바울과 실라가 복음을 전하다가 감옥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찬송 중에 옥 터가 움직이고, 옥문이 열리고, 매인 것들이 다 풀어졌습니다.(행16:25)

 

여호사밧과 백성들이 나라를 구해 달라고 이 환란가운데 주께 부르짖은즉 기도를 들으시고 구원(건저)해 주셨습니다.(9절) 

 

노래와 찬송이 시작될 때 여호와께서 복병을 두셨습니다. (22절)

 

야고보는 하나님을 더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고 하십니다.(약4:8)

 

(1)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가는 것입니다.

(2) 기도할 때 하나님의 능력이 임했습니다.(15~17)

 

하나님이 가까이 하시니 큰 무리의 연합군을 무섭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이 저들에게 힘이 되었습니다.

이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란 말씀은 하나님이 책임지신다는 것입니다.(15절)

 

골리앗 앞에 나가는 다윗과 같이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말씀을 믿었습니다. 

이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다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는 말씀을 믿었습니다.

 

이 전쟁에서 너희는 싸울 것이 없나니 하나님께서 구원하는 것을 보라는 계획을 믿었습니다.

 

많은 사람을 동원하고 첨단무기를 가지고 쳐들어 왔을지라도, 어떤 전략으로 왔을지라도 하나님이 책임지신다고 하셨습니다.

 

 이 전쟁에는 너희가 싸울 것이 없나니 너희와 함께한 여호와가 구원하는 것을 보라 예루살렘아 너희는 두려워하며 놀라지 말며 여호와가 너희와 함께 하리라.(17절)

 

이 전쟁은 너희가 싸울 것이 없나니(17절)

너희는 여호와가 어떻게 싸우고 구원하는 것을 보라 고 하셨습니다.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하나님이 건져 주시니까

 

2) 여호와가 너희와 함께 하리라.

 

적 들을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무너진 인생도 하루아침에 전화위복이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너희는 너희 하나님을 신뢰하라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 선지자들을 신뢰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 (20절)

 

(1) 너희는 너희 하나님을 신뢰하라. -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

(2) 그의 선지자들을 신뢰하라  - 그리하면 형통하리라

 

주님의 손이 붙들어 주는 방법입니다.

그 노래와 찬송이 시작될 때... 

 

여호와께서 복병(숨겨둔 병사) 을 두어 유다를 치러온 암몬자손과 모압과 세일산 사람을 치게 하셨다고 했습니다.(22).

 

신앙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기 때문에 기쁨을 얻고 든든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간증이 있기를 바랍니다.

 

암몬, 모압, 세일자손이 피차 살육하였다고 했습니다.(23절 하)

서로 자기들끼리 죽였다는 말씀입니다.

 

사람들이 염려하고 근심 걱정 할 때도 복병이 숨겨져 있습니다.

우리는 모르지만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라도 복병이 있습니다.

 

우리를 보호해 주려는 하나님의 복병이 있습니다.

천군천사로 지켜 보호하도록 복병을 두셨습니다.

 

성령이 우리를 돕는 복병이십니다.

 

성령은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롬 8:26) 성령이 도와주십니다. 

 

선악의 갈림길에 놓일 때마다, 성령께 길을 물어 보세요.

각양 은사를 통하여 성령의 열매를 맺도록 도와주십니다.. 

 

성도는 성령의 인도를 따라 살아야 합니다.

 

성령은 보혜사이십니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요14:26)

 

성령께 길을 물어야 합니다. 

 

여러분! 성령의 감동을 따라 살아가고 있습니까?  

아니면 성령을 근심되게 하며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부모를 기쁘시게 해드리며 사는 것이 효도이듯이, 성령을 기쁘시게 하며 사는 것이 믿음입니다. 

 

여러분은 성령을 근심되게 하지 않기를 축복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결과를 보세요. (23~30) 주 날개 밑에 평안히 쉬는 것입니다. 

 

1) 자기들 (연합군들)끼리 서로 쳐 죽였습니다.(23절)

   그 안에 하나님의 복병이 있었던 것입니다.

 

2) 여호와께서 적군들을 이기게 하였습니다.(27절)

   예루살렘으로 돌아 왔으니 ....

   여호와께서 그들을 이김으로 즐거워 하셨습니다.

 

3) 여호와의 나라가 태평하였으니(30절)

   하나님께서 평강을 주셨습니다.

   교회도 사회도 민족들도 평강주시기를 원합니다.

 

여호사밧이 신뢰하고 기도하니까, 복병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믿음은 어떤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 믿음입니다. 

파도를 보면 빠집니다. 파도를 잠잠케 하시는 주님을 바라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이라고 문제가 없는 것 아닙니다. 문제를 만날 때 문제를 해결하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해답을 찾는 것입니다.

 

문제는 해답이 있습니다.

 

시험문제의 정답은 출제하신 선생님이 압니다.

학부모나 학생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그걸 정답으로 하자고 한다고 답이 아닙니다.

 

인생의 모든 문제의 답은 만드신 하나님께 있습니다.

복잡한 실타래 문제들을 풀려면 기도가 정답입니다. 

 

마음의 평안을 얻으려면 찬송을 하라고 합니다.

교회부흥을 원하면 전도와 구제를 해야 합니다.

 

천국가고 싶으면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고 믿어야 합니다.

능력있는 신앙생활을 원하면 성령으로 충만해야 합니다.

 

원리(공식)을 알면 풀려지는 인생 방정식입니다.

공식을 알면 복잡한 미분 적분도 문제가 아닙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이 만능(마스터) 키(Key)입니다.

 

예수이름 안에 원수마귀를 이길 수 있는 권세와 능력이 있습니다.

 

프랑스 화가 에밀 리노프“돕는 손”(The Helping Hand)이란 유명한 작품이 있습니다.

 

이 작품은 파도가 심한 망망대해에 작은 배 한 척이 있습니다.

두 사람 밖에 타지 못하는 작은 배에 늙은 어부와 어린 아이가 노를 저으며 파도를 헤쳐 나가는 그림입니다.

 

커다란 노가 있고 할아버지와 나란히 앉아 아이가 함께 노를 잡고 저어 가는 그림입니다.

 

이 소녀는 사랑스런 표정으로, 평안한 눈빛으로 근심 걱정 없이 바다도 무서워하지 않고 할아버지 곁에서 노를 젓습니다.

 

이 아이가 밝은 얼굴로 할아버지를 바라보면서 노를 젓는데 사실은 젓는 척하고 할아버지가 노를 젓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힘차게 노를 젓는데 이 아이가 할아버지 손위에 자기 손을 얹습니다. 어린아이가 할아버지 손위에 손을 얹고 노를 젓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힘이 됩니다. 그래서“돕는 손”이라고 했습니다. 

 

그 어린아이가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

그러나 할아버지를 쳐다보면서 마음을 기쁘게 하면서 손을 같이 얹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역사는 하나님이 주관 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큰 손과 우리의 작은 손(믿음)이 합하여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를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여호사밧이 하나님 앞에서 기도할 때 복병이 나타나 연합군들끼리 서로 쳐 죽이고 승리케 한 것을 기억하세요.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인즉 기도로 날마다 승리하시길 축복합니다.

Comments



Category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