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예레미야 27장 1-11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0 2020.09.03 08:16

렘27:1-11

하나님은 먼저 예레미야에게 줄과 멍에를 만들어서 목에걸고 다니라고 명령하십니다. 멍에는 짐승이나 포로에게 씌우는 것입니다. 멍에를 멘 예레미아는 소처럼 자신이 원하고 원치않는 것과는 상관하지 않고 무조건 순종하며 말씀을 전합니다. 얼마나 보기가 민망하겠습니까? 그는 부끄러움을 개이치 않고 사명을 감당합니다. 나에게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라고 하면 난 줄과 멍에는 목에 안걸고 말씀만 전하겠다고 하나님의 뜻을 거슬렀을 것입니다.. 말씀만 전하는 것도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어떻게 사람들이 볼때 꾤불견처럼 줄과 멍에를 목에 걸겠습니까?하지만 이모든 일을 하도록 힘주시며 함께하시는 하나님께서 감당케하십니다. 사람으로는 할 수 없는 일 하나님이 하게 하십니다. 나도 예레미야처럼 순종함으로 계산하지 않고 주님의 뜻을 따르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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