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예레미야 27장 12-22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0 2020.09.04 19:50

렘27:12-22

 바벨론 왕에게 항복해야만 살 수 있다고 시드기야 왕 에게 예레미야는 호소합니다(12~13절).  하나님게서 주신 말씀이라도 때로는 전하기도 어렵고 또한 순종하기에 이해가 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예레미야는 눈물로, 이사야는 3년동안 옷을 벗고 맨발로 예언을 합니다. 이런상황에서도 자신의 뜻보다 주님의 뜻이 더 확실하다고 믿고 그 말씀대로 따르는 믿음의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런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않고  거짓 선지자들의 말을 따라 이스라엘 멸망합니다. 마찬가지로 듣기좋은 설교, 내가 원하는 설교를 듣다가 나의 영이 어두워져 멸망할까 두렵습니다. 나를 살리기 위해 끊임없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영혼이 날마다 소생되기 원합니다.

Comments



Category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