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예레미야 30장 12-24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0 2020.09.10 08:17

렘30:12-24

하나님께서 유다의 죄악에 대해서 네 악행이 많고 죄가 많아 네 사랑하던 자가 다 너를 잊고 네 상처는 약도 처방도 없어 고칠수 없다고 하십니다.(12절). 지금의 상황들이 그렇지 않은가 생각해봅니다. 사람은 마음을 치유할 처방도 없고 고칠 수 없지만 예수님의 보혈과 부활의 능력은  모든 상처를 싸매며 치유하십니다.  우리가 죄를 짓고 괴로워하지만 하나님을 의지할 때 여전히 사랑하시며 이끄심을 경험합니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은 말씀안에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환난이 여전하나 모든 마음의 걱정과 염려를 믿음으로 날려보내게 해주시는 나의 참된 소망이신 예수님이 계십니다 ." 너희는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너희들의 하나님이 되리라"(22절).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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