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하나님의 회복의 손길을 간구함 - 임근영 목사

복음뉴스 0 2020.10.26 18:33

이사야 64:1-12 말씀 묵상

"하나님의 회복의 손길을 간구함"

 

"주 외에는 자기를 앙망하는 자를 위하여 이런 일을 행한 신을 예로부터 들은 자도 없고 귀로 깨달은 자도 없고 눈으로 본 자도 없었나이다"(이사야 64:4).

 

"Since ancient times no one has heard, no ear has perceived, no eye has seen any God besides you, who acts on behalf of those who wait for him."(Isaiah 64:4)

 

1. 이사야는 능력의 하나님께서 개입하시기를 구한다. 하나님께서 하늘을 가르시고 산들을 진동시키며 불이 나뭇가지를 사르며 물을 끓이듯이 이방 나라들을 엄중하게 심판하셔서 그들로 하나님의 이름을 알게 하시기를 호소한다(1-2).

 

2. 또한 시내산에서 강림하셨던 것처럼 주께서 강림하시면 이런 일을 행한 신을 예로부터 들은 자도 없고 귀로 깨달은 자도 없고 눈으로 본 자도 없던 것처럼 산들이 진동할 것이다(3-4).

 

3. 하나님께서는 기쁘게 의를 행하는 자들과 하나님의 길을 걸으며 하나님을 기억하는 자들을 선대하신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은 범죄했고 구원을 얻고 회복될 가능성은 없어 보였다(5).

 

4. 이스라엘 백성은 부정하고 불결한 자와 같고 그들의 의는 더러운 옷과 같고 시들어 버린 잎사귀와 같았다. 그들 중에는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자도 없었고 스스로 분발하여 주를 붙잡는 자도 없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얼굴을 숨기셨고 그들이 그 죄 때문에 멸망을 당하게 하셨다(6-7). 

 

5. 이사야는 이스라엘 백성의 회복을 간구한다. 하나님께서는 토기장이요 진흙으로 창조하셨고  자기 백성으로 택하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 죄악 가운데 빠졌으나 분노하지 마시고 죄악을 영영히 기억하지 마시기를 구한다(8-9).

 

6. 이사야는 예루살렘 성과 유다 성읍들의 황폐함을 말하며 거룩하고 아름다웠던 성전이 불에 탔고 황폐케 되었음을 말한다. 그는 하나님께서 고난 가운데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잠잠하지 마시고 회복의 손길을 펴주시기를 갈망한다(10-12).

 

주께서 주신 오늘! 긍휼이 많으신 하나님께 피할 때 참 구원이 있음을 기억하고 주님만 의지하며 살아가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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