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기도

예레미야 52장 1-11절 말씀 묵상 - 이정애 사모

복음뉴스 0 2020.10.30 09:05

렘52:1-11

예레미야가 말한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현실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예레미야 핍박과 조롱을 받으면서 전한 분명한 하나님의 말씀 듣고도 무시한 결과 포로로 끌러가면서 자유와 생명과 안전과 재산을 잃습니다.(11절). 시드기야는 자기생각과 정세와 상황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하나님의 말씀은 등한시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도 사람 보기에는 어떻게 살아야 할지는 너무나 잘 알고 열심을 냅니다. 하지만 주님보시기에 어떻게 살아야할지는 다 알면서도 머뭇거리고 주저하며 무시합니다. 나의 삶속에도 주님의 음성을 따르는 것은 불편했지만 그 길은 갈수록  순탄했습니다. 나의 참된 소망이 되시는 하나님을 따라 사는 삶은 세상사람이 볼때 미련해도 참 생명의 길이기에  오늘도 그 길을 따라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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