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전서 3장 1-13절 말씀 묵상 - 이정애 사모살전3:1-13
성도들이 자신들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 앞에서 괴로워하고 힘들어 할때 안타깝고 마음이 아픕니다. 문제를 바라보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라고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성도들을 위해 기도로 중보합니다. 주님이 그런 성도들이 굳게 붙들어 주셔서 일어서는 것을 볼 때 기쁩니다(8절).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믿음의 부족한 것을 보충하게 하시며 사랑하시며 격려하는 일들을 쉬시는 적이 없습니다. 그 세밀한 보살핌은 코로나 팬데믹도 믿음으로 살아내도록 마음을 굳건하게 하시기 위해 더 풍성한 은혜를 베푸십니다. 이 예수님은 우리모두를 주께서 강림하실 때까지 거룩하게 보전하시며 이끄실 것을 믿습니다.(13절). 선한 능력으로 붙들어 주시는 은혜를 오늘도 사모하며 나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