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전서 4장 13-18절 말씀 묵상 - 이정애 사모덷전4:13:18
지금은 살기는 너무나 좋고 편리하며 그 어떤 때보다 잘먹고 잘사는 시대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점점 더 강퍅해지고 세상은 혼란스럽습니다. 너도나도 다 말세라고 말하며 주님이 곧 오실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날이 언제인지 모르지만 하나님을 믿는 소망을 붙들고 험한 세상을 슬퍼하지 않고 주님을 기다립니다.(13절).바울은 이 땅에 가치관을 두지 않았고 항상 눈을 하늘을 향했고 예수님을 푯대를 삼아 살았습니다. 끝까지 선한 싸움을 까우며 믿음을 지켰습니다. 다시 오실 주님을 바라보는 믿음 이 날마다 나를 살게 합니다. 주님과 항상 함께 있을 그날을 바라보며 이땅에 연연해 하지도 않고 얽매이지도 않고 부활의 주님을 기다리며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