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이르신 언약의 말씀 - 임근영 목사예레미야 12:1-17말씀 묵상
"여호와께서 이르신 언약의 말씀"
"그들이 내 백성의 도를 부지런히 배우며 살아 있는 여호와라는 내 이름으로 맹세하기를 자기들이 내 백성을 가리켜 바알로 맹세하게 한 것 같이 하면 그들이 내 백성 가운데에 세움을 입으려니와"(예레미야 12:16).
"And if they learn well the ways of my people and swear by my name, saying, ‘As surely as the Lord lives’—even as they once taught my people to swear by Baal—then they will be established among my people."(Jeremiah 12:16)
1. 예레미야는 왜 악한 자들이 형통하며 패역한 자들이 평안한가를 질문한다(1-2).
2. 예레미야는 하나님께서 자신을 감찰하심을 믿으며 그가, 하나님을 무시하고 악을 행하는 자들을 공의로 징벌하시기를 호소한다(3-4).
3. 그 때 하나님께서는 선지자의 질문에 아무리 모맥 거두는 시기에 요단강의 넘친다 하더라도 그곳에는 큰 환난을 만날 거이라고 말씀하신다(5).
4. 형제들과 친척들이라도 우리를 속이고, 때때로 우리로 믿음에서 떠나게 하며 불신앙으로 유인하거나 낙심케 만드는 경우가 있으므로 우리는 사람들을 너무 신뢰하지 말아야 한다(6).
5.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내 집’, ‘내 산업’, ‘내 마음의 사랑하는 것’이라고 부르신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그의 언약을 지키면 열국 중에서 그의 소유가 되리라고 말씀하셨었다(출 19:5-6). 또 모세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지상 만민 중에서 자기 기업의 백성으로 택하셨다고 말하였다(신 7:6).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에게 그 백성을 버리시겠다고 선언하신다. 왜냐하면 그들은 삼림 중의 사자같이 하나님을 향해 불평하고 원망하고 대적했기 때문이다(7-9).
6. 그러므로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과 그와 동맹한 왕들과 지도자들은 이스라엘 땅을 황폐케 할 것이다(10-11).
7. 바벨론 군대는 ‘훼멸하는 자’와 ‘여호와의 칼’로 올 것이다. 이스라엘 나라는 밀을 심어도 가시를 거두고 수고하여도 소득이 없게 되는데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분노하셨기 때문이다(12-13).
8.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 이스라엘을 영원히 버리지 아니하시고 이스라엘을 망하게 했던 ‘그의 모든 악한 이웃’인 앗수르와 바벨론 같은 강대국들을 그 땅에서 뽑아버리실 것이다(14).
9. 하나님께서는 이방 나라들을 멸망시키신 후 만일 그들이 하나님의 백성의 도(道)를 부지런히 배우며 살아계신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으로 맹세하면 하나님의 백성 중에 세움을 입을 것이다(15-17).
주께서 주신 오늘! 구원해 주신 긍휼의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주의 계명을 지키며 살아가길 원합니다.